pc 초기화는 윈도우 설정 안의 복구 메뉴에서 USB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옵션별 차이와 판매 전 데이터 완벽 삭제, 윈도우 포맷 방법을 살펴봅니다.
pc 초기화 설정에서 바로 실행하기
윈도우가 정상으로 켜지는 PC라면 설정 앱의 복구 메뉴에서 pc 초기화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면서 앱과 설정을 지웁니다.
- 개인 파일은 남길지 지울지 고를 수 있습니다.
- BitLocker 암호화가 켜진 PC는 복구 키가 필요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초기화 안내로 이동합니다.
- 시작에서 설정을 열고 시스템, 복구 순서로 들어갑니다.
- 이 PC 초기화 항목의 PC 초기화 버튼을 누릅니다.
- 내 파일 유지 또는 모든 항목 제거를 고릅니다.
- 클라우드 다운로드 또는 로컬 다시 설치를 고르고 화면 안내를 따릅니다.
윈도우10은 설정, 업데이트 및 보안, 복구 경로에서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진행 중 화면이 15분 넘게 검게 멈춘 듯 보여도 강제로 끄면 초기화가 실패할 수 있어, 노트북은 충전기를 꽂아 두고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내 파일 유지와 모든 항목 제거 차이
pc 초기화 옵션은 무엇을 남기느냐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뉘고, 윈도우 파일을 어디서 받을지도 따로 고릅니다.
| 옵션 | 남는 것 | 이럴 때 |
|---|---|---|
| 내 파일 유지 | 문서, 사진 등 개인 파일 | 느려진 PC 정리 |
| 모든 항목 제거 | 없음 | 판매, 양도, 기부 |
| 클라우드 다운로드 | 최신 윈도우 새로 받음 | 시스템 파일 손상 |
| 로컬 다시 설치 | PC 안의 파일 사용 | 인터넷이 느릴 때 |
내 파일 유지를 골라도 설치한 프로그램은 모두 지워집니다. 초기화 전날 한글, 오피스 제품키와 프린터 드라이버 모델명을 메모해 두니 다시 세팅하는 데 1시간 남짓이면 충분했습니다.
판매 전 데이터 완벽 삭제 방법
PC를 팔거나 넘길 때는 모든 항목 제거에 데이터 정리 옵션까지 켜야 지운 파일을 되살리기 어려워집니다.
- 모든 항목 제거를 고른 뒤 추가 설정에서 데이터 정리를 켭니다.
- 드라이브를 덮어써서 일반 초기화보다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원드라이브는 미리 로그아웃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안내에 따르면 데이터 정리는 복구를 더 어렵게 만드는 소비자용 기능이고, 정부나 업계의 데이터 삭제 표준을 충족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기밀이 담긴 PC라면 저장장치를 따로 폐기하는 방법까지 함께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윈도우 포맷, USB로 새로 설치하기
윈도우가 부팅되지 않거나 드라이브를 통째로 지우고 싶다면 USB 설치 미디어로 윈도우 포맷을 진행합니다.
- 다른 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다운로드 페이지를 엽니다.
- 윈도우11 설치 미디어 만들기 도구로 8GB 이상 빈 USB에 설치 파일을 담습니다.
- USB로 부팅한 뒤 설치할 드라이브의 파티션을 지우고 새로 설치합니다.
USB 안의 기존 파일은 모두 지워지니 빈 USB를 씁니다. 부팅 순서를 바꾸는 키는 제조사마다 달라서, F2나 F12처럼 PC 제조사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pc 초기화하면 윈도우 정품 인증이 풀리나요?
A. 같은 PC를 초기화하는 것이라 보통 인터넷에 연결되면 디지털 라이선스로 다시 인증됩니다.
Q. pc 초기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PC 성능과 옵션에 따라 다르고, 데이터 정리를 켜면 몇 시간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Q. 초기화 뒤 인터넷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A.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PC에서 제조사 드라이버를 받아 USB로 옮겨 설치합니다.
출처
Microsoft 지원 PC 초기화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