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최적화 설정, 노트북 느려짐·렉 현상 대처법

윈도우11 최적화는 시작 앱 정리, 시각 효과, 전원 모드, 스토리지 센스 네 가지만 손봐도 효과가 큽니다. 윈도우11 느려짐 대처 순서를 정리해봅니다.

윈도우11 최적화 설정 바로 시작하기

윈도우11 최적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으로 안내하는 성능 개선 팁을 순서대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윈도우 업데이트로 최신 상태를 먼저 맞춥니다.
  • 작업 관리자에서 필요 없는 시작 앱을 끕니다.
  • 시각 효과를 최상의 성능으로 바꿉니다.
  • 스토리지 센스로 임시 파일을 정리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PC 성능 개선 안내로 이동합니다.

  1. 설정, Windows 업데이트에서 업데이트 확인을 누릅니다.
  2. 설치를 마친 뒤 시작, 전원, 다시 시작으로 재부팅합니다.
  3. 이후 아래 단락의 설정을 하나씩 적용합니다.

노트북을 며칠씩 끄지 않고 절전만 반복하다 보면 메모리가 정리되지 않아 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시작 한 번으로 렉이 풀리는 일이 생각보다 흔하니 윈도우11 최적화 전에 재시작부터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시작 앱 정리로 윈도우11 느려짐 줄이기

윈도우11 느려짐의 흔한 원인은 부팅과 함께 자동으로 실행되는 시작 앱입니다.

  1. Ctrl + Shift + 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2. 왼쪽의 시작 앱 메뉴를 누릅니다.
  3. 쓰지 않는 앱을 오른쪽 클릭해 사용 안 함을 고릅니다.

클라우드 동기화, 메신저, 게임 런처처럼 필요할 때 켜도 되는 앱을 끄면 부팅 뒤 버벅임이 줄어듭니다. 백신과 보안 프로그램은 켜 둔 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 끈 앱은 같은 메뉴에서 사용으로 되돌리면 됩니다.

시각 효과와 전원 모드 바꾸기

사양이 낮은 노트북은 창 애니메이션과 투명 효과를 줄이면 반응이 빨라집니다.

  • 시작 메뉴에서 Windows의 모양 및 성능 조정을 검색해 엽니다.
  • 시각적 효과 탭에서 최상의 성능을 위해 조정을 고릅니다.
  • 설정, 시스템, 전원 및 배터리에서 전원 모드를 최상의 성능으로 바꿉니다.

글자가 거칠게 보이면 화면 글꼴의 가장자리 다듬기만 다시 켜 두면 됩니다. 최상의 성능 전원 모드는 배터리가 빨리 닳으므로 외부에서는 균형 모드로 돌려 두는 편이 좋습니다.

스토리지 센스와 드라이브 최적화

저장 공간이 거의 찼을 때도 윈도우11 느려짐이 심해져 공간 확보가 필요합니다.

  • 설정, 시스템, 저장소에서 스토리지 센스를 켭니다.
  • 지금 스토리지 센스 실행으로 임시 파일을 바로 지웁니다.
  • 조각 모음 및 드라이브 최적화에서 드라이브를 골라 최적화를 누릅니다.
  • 설치된 앱에서 쓰지 않는 프로그램을 제거합니다.

휴지통과 다운로드 폴더를 며칠마다 비우도록 기간을 정해 두면 수동 정리가 필요 없습니다. 다운로드 폴더에 필요한 파일을 쌓아 두는 습관이라면 이 항목은 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작 앱을 모두 꺼도 되나요?
A. 백신과 보안 프로그램은 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는 필요할 때 직접 실행해도 되는 앱 위주로 끕니다.

Q. 윈도우11 최적화를 해도 계속 느려요.
A. Windows 보안에서 빠른 검사로 악성 프로그램을 확인합니다. 그래도 느리면 메모리나 저장장치 사양을 점검할 차례입니다.

Q. 최상의 성능 전원 모드는 노트북에 해롭나요?
A. 해롭지는 않지만 발열과 배터리 소모가 늘어납니다. 충전기를 꽂은 상태에서만 쓰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Windows PC 성능 개선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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