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관리자 여는법은 단축키 하나만 알아도 3초면 끝납니다. 윈도우11 장치관리자를 여는 방법 네 가지와 드라이버 업데이트, 롤백 설정을 살펴봅니다.
윈도우11 장치관리자 여는법 바로 확인하기
윈도우11 장치관리자는 시작 버튼 검색창에 디바이스 관리자를 입력하는 방법이 가장 쉽고,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안내도 같은 방법을 첫 번째로 소개합니다.
- 시작을 누르고 디바이스 관리자를 입력한 뒤 검색 결과의 장치 관리자를 선택합니다.
- 시작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도 장치 관리자를 고를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장치 관리자 열기 안내로 이동합니다.
- 작업 표시줄의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
- 검색창에 디바이스 관리자 또는 장치 관리자를 입력합니다.
- 검색 결과에서 장치 관리자를 눌러 창을 엽니다.
그래픽카드나 USB 포트 문제로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가다 보면 검색보다 단축키가 손에 먼저 붙게 됩니다.
장치관리자 단축키 세 가지
장치관리자 여는법 가운데 키보드만으로 가장 빨리 여는 방법은 단축키입니다.
| 단축키 | 여는 순서 |
|---|---|
| 윈도우 키 + X | 빠른 링크 메뉴에서 장치 관리자 선택 |
| 윈도우 키 + R | 실행 창에 devmgmt.msc 입력 후 Enter |
| 윈도우 키 + S | 검색창에 장치 관리자 입력 |
윈도우 키 + X 메뉴는 시작 버튼 오른쪽 클릭 메뉴와 같은 목록이라 디스크 관리, 이벤트 뷰어 같은 시스템 도구도 함께 열 수 있습니다. devmgmt.msc 명령은 윈도우10에서도 그대로 통해서 버전이 섞인 사무실 PC를 관리할 때 가장 편했습니다. 윈도우11 장치관리자를 자주 여는 사람이라면 윈도우 키 + X 하나만 외워도 충분합니다.
윈도우11 장치관리자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설정
장치관리자에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는 순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문서에 자동과 수동 두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 장치관리자에서 장치 범주 옆 화살표를 눌러 목록을 펼칩니다.
- 업데이트할 장치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누르고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고릅니다.
- 자동 검색은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으로 검색을 선택합니다.
- 제조사에서 받은 파일이 있으면 드라이버용 내 컴퓨터 찾아보기를 선택해 폴더를 지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로 자동 설치된다고 안내합니다. 자동 검색에서 최신 드라이버라고 나와도 그래픽카드는 제조사 드라이버가 더 새로운 경우가 많아, 제조사 홈페이지 파일로 수동 설치하는 편이 확실했습니다.
드라이버 오류 표시와 롤백 방법
장치관리자에서 장치 이름 옆에 노란 느낌표가 붙어 있으면 드라이버가 없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표시입니다.
- 장치를 오른쪽 클릭해 디바이스 제거를 누르고 PC를 다시 시작하면 윈도우가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 업데이트 뒤 문제가 생겼다면 속성, 드라이버 탭, 드라이버 롤백 순서로 이전 버전을 되살립니다.
- 드라이버 롤백은 관리자 권한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실행됩니다.
사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한 뒤 소리가 끊긴 적이 있는데, 드라이버 롤백 한 번으로 바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프린터처럼 일부 장치는 디바이스 제거 뒤 자동으로 다시 잡히지 않아 수동 설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장치관리자에서 장치를 제거하면 하드웨어도 없어지나요?
A. 하드웨어는 그대로이고 드라이버만 지워집니다. PC를 다시 시작하면 윈도우가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려고 시도합니다.
Q. 윈도우11 장치관리자에 원하는 장치가 안 보여요.
A. 범주 옆 화살표를 눌러 목록을 펼쳐 봅니다. 연결이 끊긴 장치는 보기 메뉴의 숨김 장치 표시를 켜면 나타납니다.
Q. 드라이버 롤백 버튼이 회색으로 눌리지 않아요.
A. 이전 드라이버 기록이 없으면 롤백을 쓸 수 없습니다. 이때는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예전 버전 드라이버를 받아 수동으로 설치합니다.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장치 관리자 열기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장치 관리자를 통해 드라이버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