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통화중 대기 설정은 통신사 부가서비스를 켜는 것으로, SKT와 KT는 단축번호, LG유플러스는 가입 신청으로 무료로 켭니다. 통신사별 방법을 살펴봅니다.
갤럭시 통화중 대기 설정하기
통화중 대기는 통화 중에 걸려 온 다른 전화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통신사 부가서비스이고, 세 통신사 모두 무료입니다.
- SKT는 *68 누르고 통화 버튼, 확인음이 들리면 종료합니다.
- KT는 *40 누르고 통화 버튼으로 이용합니다.
- LG유플러스는 상품 페이지나 114에서 가입합니다.
통신사별 공식 안내는 아래 버튼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통신사를 확인하고 위 버튼으로 해당 안내를 엽니다.
- SKT와 KT는 전화 앱 키패드에서 단축번호를 누르고 통화를 누릅니다.
- 확인음이나 안내 멘트를 듣고 전화를 끊으면 설정이 끝납니다.
SKT 폰에서 *68을 눌렀더니 짧은 안내음 뒤에 바로 끊겼고, 가족에게 통화 중에 전화를 걸어 달라고 해서 대기음이 들리는 것으로 설정을 확인했습니다.
통신사별 통화중 대기 설정 비교
통화중 대기 설정 방법은 통신사마다 달라서 내 통신사 방법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통신사 | 요금 | 설정 | 해제 |
|---|---|---|---|
| SKT | 무료 | *68 + 통화 | *680 + 통화 |
| KT | 무료 | *40 + 통화 | 고객센터 문의 |
| LG유플러스 | 무료 | 홈페이지 가입, U+ 앱, 114 | 같은 경로 |
SKT는 통화중대기를 신청하면 기다리는 상대에게 피아노 연주곡이 들리는 음원 서비스가 자동으로 함께 가입되고, 원하지 않으면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알뜰폰은 빌려 쓰는 통신망과 알뜰폰 회사에 따라 방법이 다르니 가입한 회사 고객센터에 먼저 묻는 편이 빠릅니다.
갤럭시에서 통화중 대기 사용하는 방법
통화중 대기를 켠 뒤 통화 중에 전화가 오면 갤럭시 화면에 새 전화 알림과 선택 버튼이 뜹니다.
- 통화 중 새 전화가 오면 알림음과 함께 발신자가 표시됩니다.
- 기존 통화를 대기로 두고 받을지, 끊고 받을지 고릅니다.
- 대기를 골랐다면 통화 화면의 전환 버튼으로 두 통화를 오갑니다.
- 한쪽 통화를 끊으면 남은 통화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새 전화를 받으려다 기존 통화를 끊어 버린 적이 있어서, 버튼 문구를 읽고 누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One UI 버전에 따라 버튼 모양은 조금씩 다릅니다.
통화중 대기가 안 될 때 확인할 점
설정했는데도 통화 중 걸려 온 전화가 바로 부재중으로 넘어가면 몇 가지를 확인합니다.
- 착신전환이 켜져 있으면 대기보다 착신전환이 먼저 작동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전화 앱 설정의 부가 서비스에 통화 대기 항목이 있으면 켜져 있는지 봅니다.
- 단축번호로 안 되면 114에 전화해 가입 상태를 확인합니다.
통신사 가입 상태가 가장 확실한 기준이라 114 상담원에게 확인하면 5분 안에 정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갤럭시 통화중 대기는 유료인가요?
A. SKT, KT, LG유플러스 모두 통화중 대기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가입해도 월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Q. SKT 통화중 대기를 끄려면 어떻게 하나요?
A. *680을 누르고 통화 버튼을 누른 뒤 확인음이 들리면 끊으면 해제됩니다.
Q. 아이폰도 같은 방법으로 설정하나요?
A. 통화중 대기는 통신사 서비스라 단축번호와 가입 방법은 같습니다. 휴대폰 화면의 버튼 모양만 다릅니다.
출처
T world 통화중대기 자주 하는 질문
KT닷컴 통화중대기(모바일)
LG유플러스 통화중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