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커넥터 물기 감지 알림, 연결 해제 반복될 때 대처법

usb 커넥터 물기 감지 알림은 갤럭시 충전 단자에 물이나 이물질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연결 해제 알림이 반복될 때 말리는 법과 점검 순서를 살펴봅니다.

usb 커넥터 물기 감지 조치 방법 확인하기

usb 커넥터 물기 감지 팝업이 뜨면 팝업이 사라질 때까지 충전기를 꽂지 않고 단자를 말리는 것이 삼성전자서비스의 공식 조치입니다.

  • 물기 감지 팝업은 충전 단자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있을 때 뜹니다.
  • 젖은 상태로 충전하면 제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 인증받은 정품 충전기와 케이블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갤럭시 충전 단자 물기 조치에 대한 삼성전자서비스 안내로 이동합니다.

  1. 휴대전화를 가볍게 흔들어 충전 단자 안의 물기를 털어 냅니다.
  2. 드라이기 찬바람이나 선풍기로 단자를 말립니다.
  3. 완전히 마른 뒤 충전기를 꽂아 팝업이 다시 뜨는지 확인합니다.

비 오는 날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이 팝업을 여러 번 봤는데, 찬바람으로 10분쯤 말리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뜨거운 바람은 내부 부품에 좋지 않아 반드시 찬바람으로 말립니다.

usb 커넥터 연결 해제 알림이 반복되는 이유

아무것도 꽂지 않았는데 usb 커넥터 연결됨과 연결 해제 알림이 번갈아 뜬다면 충전 단자가 무언가를 케이블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단자 안에 남은 물기가 전기 신호를 흘려 연결로 잘못 인식합니다.
  • 오래 쌓인 먼지나 보풀이 접점을 건드립니다.
  • 물이 들어간 뒤 시간이 지나 접점이 부식되면 말려도 반복됩니다.

먼지가 원인일 때는 전원을 끈 상태에서 부드러운 솔로 입구를 가볍게 털어 내면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속 핀이나 이쑤시개로 안을 긁으면 접점이 망가질 수 있어 피합니다. 알림이 뜨면서 단자 쪽에 열이 느껴진다면 사용을 멈추고 점검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PC 연결 시 usb 커넥터 인식이 끊길 때

휴대전화 자체는 멀쩡한데 PC에 연결할 때만 usb 커넥터 연결 해제가 반복된다면 케이블과 PC 쪽을 먼저 봅니다.

  • 다른 케이블과 다른 USB 포트로 바꿔 연결합니다.
  • 데스크탑은 본체 앞면보다 뒷면 USB 단자에 바로 꽂습니다.
  • 장치 관리자에서 SAMSUNG Mobile USB 드라이버가 설치됐는지 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PC에서 파일을 옮기려면 Smart Switch나 Windows Media Player 11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허브나 연장선을 거치면 전력이 부족해 연결이 자주 끊기므로 본체에 바로 꽂아 확인합니다.

말려도 계속되면 서비스센터 점검

충분히 말리고 청소했는데도 usb 커넥터 물기 감지나 연결 해제 반복이 멈추지 않으면 충전 단자 부식이나 부품 고장일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서비스 고객센터는 1588-3366입니다.
  • 센터 방문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침수 이력이 있으면 점검할 때 언제 물에 닿았는지 알려 주는 것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usb 커넥터 물기 감지 알림을 끌 수 있나요?
A. 물기 감지는 기기 보호 기능이라 끄기보다 단자를 완전히 말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마르면 팝업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Q. 물기 감지 중에 충전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삼성전자서비스는 젖은 상태로 충전하면 제품이 손상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팝업이 사라진 뒤 충전합니다.

Q. 쌀 속에 넣어 두면 빨리 마르나요?
A. 공식 안내는 흔들어 물기를 빼고 찬바람이나 선풍기로 말리는 방법입니다. 쌀가루가 단자에 들어갈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충전 포트 물기 유입 시 조치 방법
삼성전자서비스 USB 케이블을 연결해도 인식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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