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연장 케이블 고르는 법, usb 리피터 거리별 선택과 연결 방법

usb 연장 케이블은 5m를 넘기면 신호를 키워 주는 usb 리피터 방식이 필요합니다. 거리별 usb 연장 케이블 고르는 법과 연결 방법을 살펴봅니다.

usb 연장 케이블 제품 비교하기

usb 연장 케이블은 필요한 거리와 USB 규격을 먼저 정한 뒤 제조사 제품 목록에서 맞는 모델을 고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5m 안쪽은 일반 연장선이나 5m 리피터 케이블로 충분합니다.
  • 10~40m는 신호 증폭 칩이 든 usb 리피터 케이블을 씁니다.
  • 50m를 넘기면 랜선으로 신호를 보내는 UTP 거리연장기를 씁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국내 제조사 이지넷유비쿼터스의 NEXT USB 연장 제품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1. 목록에서 USB2.0과 USB3.0 제품을 먼저 나눠 봅니다.
  2. 필요한 거리보다 한 단계 긴 모델을 고릅니다.
  3. 제품명에 PW가 붙은 유전원 모델인지 어댑터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같은 20m라도 USB2.0 리피터와 USB3.0 리피터는 값과 용도가 달라서, 키보드나 프린터처럼 느린 장치에 3.0 제품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usb 리피터 거리별 선택 기준

usb 리피터는 거리에 따라 케이블형, 유전원형, 랜선 변환형으로 나뉘며 NEXT 제품 목록도 이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리방식NEXT 제품 예
5~15m리피터 케이블NEXT-USB05, NEXT-USB15
20~40m유전원 리피터NEXT-USB20PW, NEXT-USB40U3PW
최대 100mRJ-45 랜선 연장NEXT-USB100

일반 USB 2.0 케이블은 규격상 5m 정도가 한계라 그보다 길게 쓰려면 신호를 다시 키우는 칩이 필요합니다. 리피터 케이블을 여러 개 이어 쓰는 제품도 있는데, NEXT-USB15는 최대 45m까지 이어 쓸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usb 연장 케이블 연결 방법

usb 리피터 케이블은 대부분 꽂기만 하면 인식되지만 전원을 어느 쪽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안정성이 달라집니다.

  1. PC 쪽에 리피터 케이블의 USB A 수컷 단자를 꽂습니다.
  2. 멀리 있는 장치를 케이블 반대쪽 암컷 단자에 연결합니다.
  3. 유전원 모델은 장치 쪽 전원 소켓에 5V 어댑터를 연결합니다.
  4. 장치 관리자나 탐색기에서 장치가 인식되는지 확인합니다.

사무실 끝에 둔 웹캠을 15m 리피터로 연결했을 때 무전원으로는 가끔 끊겼는데, 어댑터를 물리니 하루 종일 안정적으로 잡혔습니다. 외장하드나 웹캠처럼 전력을 많이 쓰는 장치라면 처음부터 유전원 모델을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usb 리피터와 usb 허브 차이

usb 리피터는 거리를 늘리는 제품이고 usb 허브는 포트 개수를 늘리는 제품이라 목적이 다릅니다.

  • 거리가 부족하면 usb 리피터나 usb 연장 케이블을 씁니다.
  • 포트가 부족하면 usb 허브를 씁니다.
  • 둘 다 필요하면 NEXT-USB105처럼 리피터와 4포트 허브를 합친 제품이 있습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장치를 여러 대 둬야 하는 매장이나 회의실에서는 리피터허브 한 개로 선 정리가 훨씬 간단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usb 연장 케이블을 길게 쓰면 속도가 떨어지나요?
A. 일반 연장선을 규격보다 길게 이으면 인식이 끊기거나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5m를 넘기면 신호 증폭 칩이 든 usb 리피터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Q. usb 리피터는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나요?
A. 리피터 케이블은 보통 꽂으면 바로 인식됩니다. 랜선 변환형 거리연장기도 송신기와 수신기를 연결하면 되지만 제품 설명서를 먼저 확인합니다.

Q. usb 연장 케이블로 외장하드를 써도 되나요?
A. 쓸 수 있지만 전력이 부족하면 인식이 끊깁니다. 외장하드는 USB3.0 유전원 리피터를 골라 어댑터로 전원을 보태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출처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 USB 연장·리피터 제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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