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정품 구매는 FPP, DSP, 디지털 리테일 가운데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가격과 옮겨 쓸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차이와 구매 순서를 정리해봅니다.
윈도우11 정품 구매 공식 스토어에서 하기
윈도우11 정품 구매가 가장 확실한 곳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의 디지털 라이선스입니다.
- 결제하면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결됩니다.
- Home과 Pro 두 가지 에디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에디션별 현재 가격과 구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에디션 페이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결제를 마치면 계정 주문 기록에 제품 키가 남습니다.
- 설정 시스템의 정품 인증에서 제품 키를 입력하거나 계정 로그인으로 인증합니다.
조립 PC에 윈도우를 먼저 깔아 두고 한 달쯤 쓰다가 스토어에서 결제했는데, 제품 키를 넣자 1분도 안 돼 정품 인증됨으로 바뀌었습니다.
윈도우 FPP DSP 차이 비교
윈도우 fpp dsp 차이는 다른 PC로 옮겨 쓸 수 있느냐가 가장 큽니다.
| 구분 | FPP 처음사용자용 | DSP | 디지털 리테일 |
|---|---|---|---|
| 구성 | USB 설치 패키지와 제품 키 | 제품 키 위주 | 온라인 제품 키 |
| 다른 PC로 이전 | 가능 | 처음 설치한 PC에 묶임 | 가능 |
| 가격 | 높은 편 | 낮은 편 | FPP와 비슷 |
| 잘 맞는 경우 | PC를 자주 바꾸는 경우 | 새 PC를 오래 쓸 경우 | 설치 USB가 필요 없는 경우 |
DSP는 조립 PC와 함께 파는 판매 방식이라 메인보드를 바꾸면 인증이 풀릴 수 있습니다. 부품을 자주 바꾸는 편이라면 FPP나 스토어 리테일이 결국 덜 번거롭습니다.
윈도우11 Home과 Pro 고르는 기준
에디션은 원격 데스크톱과 BitLocker 같은 관리 기능이 필요한지로 고르면 됩니다.
- 집이나 학업용이면 Home으로 충분합니다.
- 회사 PC에 원격으로 접속하거나 드라이브 암호화가 필요하면 Pro를 고릅니다.
- Home에서 Pro로는 나중에 업그레이드 키를 사서 바꿀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 때문에 원격 데스크톱으로 접속받을 PC가 필요해 Pro를 골랐는데, 집에서만 쓰는 두 번째 PC는 Home으로 두었습니다. 쓰임이 정해져 있다면 처음부터 맞는 에디션을 사는 편이 비용이 덜 듭니다.
정품 인증 확인과 저가 키 주의
구매 뒤에는 정품 인증 상태와 계정 연결 여부를 꼭 확인합니다.
- 시작에서 설정 시스템의 정품 인증을 엽니다.
- Windows가 정품 인증됨과 계정 연결 상태가 표시되는지 봅니다.
- 계정이 연결되지 않았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추가해 디지털 라이선스와 연결합니다.
계정에 연결해 두면 부품을 바꾼 뒤에도 정품 인증 문제 해결사로 다시 인증할 수 있습니다.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제품 키는 기업용 볼륨 키를 떼어 파는 경우가 있어 나중에 인증이 풀릴 수 있으니 공식 스토어나 정식 유통 제품을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DSP 제품을 새 PC로 옮길 수 있나요?
A. DSP는 처음 설치한 PC에 묶이는 조건이라 다른 PC로 옮기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이전할 계획이면 FPP나 리테일을 고릅니다.
Q. 정품 인증 없이 윈도우11을 쓸 수 있나요?
A. 설치와 기본 사용은 되지만 바탕 화면에 정품 인증 문구가 뜨고 개인 설정 일부가 막힙니다.
Q. 스토어에서 산 제품 키는 어디서 다시 보나요?
A.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의 주문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는 재설치 뒤 로그인만으로 인증됩니다.
출처
Microsoft 지원 Windows 정품 인증
Microsoft Store Windows 1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