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C 초기화 방법, 리커버리 F4 복구와 윈도우 포맷

삼성 PC 초기화는 삼성 리커버리(Samsung Recovery) 하나로 윈도우 포맷과 공장 복구를 끝낼 수 있습니다. 부팅될 때와 안 될 때 방법을 나눠 살펴봅니다.

삼성 PC 초기화 삼성 리커버리로 실행하기

윈도우가 정상으로 켜지는 삼성 PC는 삼성 리커버리 프로그램에서 초기화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 대상은 Windows 11이 설치되어 출시된 삼성 PC입니다.
  • C 드라이브의 파일과 프로그램이 모두 삭제됩니다.
  • 재부팅 뒤 복원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삼성전자서비스의 Samsung Recovery 초기화 안내로 이동합니다.

  1. 작업 표시줄 검색창에 Samsung Recovery를 입력해 실행합니다.
  2. PC 초기화 메뉴를 고르고 초기화 시작을 누릅니다.
  3. 재부팅되면 복원 시작 창에서 확인을 누릅니다.
  4. 초기화가 끝날 때까지 전원 어댑터를 꽂아 둡니다.

사무실 노트북 여러 대를 이 방식으로 되돌렸는데, 사양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달라 오래된 모델은 한참 기다려야 했습니다. 중간에 전원을 끄지 않는 것만 지키면 삼성 리커버리 초기화는 크게 막히는 곳이 없습니다.

부팅 안 될 때 F4 키로 삼성 리커버리 진입

윈도우로 부팅되지 않는 삼성 PC는 F4 키로 삼성 리커버리 모드에 들어가 초기화합니다.

  1. 전원 버튼을 눌러 PC를 켭니다.
  2. 삼성 로고가 나타나기 전에 F4 키를 여러 번 누릅니다.
  3. Samsung Recovery 화면에서 PC 초기화를 고릅니다.
  4. 화면 안내에 따라 초기화를 진행합니다.

로고가 뜬 뒤에 F4 키를 누르면 이미 늦어 윈도우 부팅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전원을 누르자마자 F4 키를 톡톡 연달아 누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F4 키에 반응이 없으면 복원 영역 파티션이 손상되었거나 지워진 경우라 삼성전자서비스 상담이 필요합니다.

삼성 리커버리가 없을 때 윈도우 포맷 초기화

삼성 리커버리가 지워졌거나 윈도우를 새로 설치한 PC는 윈도우 자체 기능으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1. Win 키와 I 키를 눌러 설정을 엽니다.
  2. 시스템에서 복구 메뉴로 들어갑니다.
  3. PC 다시 설정을 누르고 모든 항목 제거를 고릅니다.

윈도우 PC 초기화는 삼성 전용 드라이버를 따로 챙겨 주지 않습니다. 초기화 뒤 소리나 터치패드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삼성전자서비스 다운로드 자료실에서 모델명으로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합니다.

삼성 PC 초기화 전 백업과 주의사항

삼성 PC 초기화를 누르기 전에 데이터 백업과 윈도우 버전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문서, 사진, 영상은 외장 USB나 클라우드에 미리 옮깁니다.
  • 공인인증서와 즐겨찾기도 따로 내보냅니다.
  • Windows 10에서 11로 업그레이드한 PC는 초기 복원 시 Windows 10으로 돌아갑니다.

업그레이드한 PC를 삼성 리커버리로 되돌렸다가 Windows 10이 다시 깔려 11 업데이트를 한 번 더 받은 적이 있습니다. 초기화 뒤에는 언어, 지역, 키보드, 네트워크, Microsoft 계정 설정 화면이 차례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 리커버리 초기화하면 D 드라이브도 지워지나요?
A. 삼성전자서비스 안내는 윈도우가 설치된 C 드라이브의 파일과 프로그램이 삭제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자료는 외장 저장장치에 따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삼성 PC 초기화 F4 키가 안 먹혀요.
A. 복원 영역 파티션이 손상되었거나 삭제된 경우입니다. 윈도우 설정의 PC 다시 설정을 쓰거나 삼성전자서비스에 복원 영역 생성을 문의합니다.

Q. 초기화 뒤 드라이버는 어디서 받나요?
A. 삼성전자서비스 다운로드 자료실에서 PC 모델명을 검색하면 해당 모델의 드라이버와 삼성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Samsung Recovery PC 초기화 방법
Microsoft 지원 PC 초기화
삼성전자서비스 다운로드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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