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프린터기 오류 상태 오프라인 해결 방법

삼성 프린터 오류 상태나 오프라인 표시는 연결, 드라이버 설정, 인쇄 대기열 문제에서 대부분 생깁니다. 삼성 프린터 오프라인 해결 순서를 살펴봅니다.

삼성 프린터 오프라인 해결 방법 확인하기

삼성 프린터 오프라인 표시는 삼성전자서비스가 안내하는 순서대로 연결부터 드라이버까지 차례로 점검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 전원과 USB 케이블 연결 상태를 먼저 봅니다.
  • 드라이버의 오프라인으로 프린터 사용 체크를 풀어 줍니다.
  • 인쇄 대기열이 막혔으면 Print Spooler를 다시 시작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삼성전자서비스의 공식 오프라인 조치 안내로 이동합니다.

  1. 프린터 전원 버튼과 뒷면 전원코드 연결을 확인합니다.
  2. USB 케이블을 다시 꽂고, 파란색 USB 3.0 단자라면 USB 2.0 단자로 옮깁니다.
  3. 장치 관리자의 범용 직렬 버스 컨트롤러에 USB 인쇄 지원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4. 프린터 및 스캐너에서 드라이버를 고르고 대기열 열기를 누릅니다.
  5. 프린터 메뉴에서 오프라인으로 프린터 사용 체크를 해제합니다.

사무실 PC를 새로 바꾼 뒤 삼성 레이저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떴을 때, 케이블을 뒷면 USB 2.0 단자로 옮기자 바로 온라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삼성 프린터 오류 상태는 케이블과 단자부터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삼성 프린터 오류 상태 인쇄 대기열 정리

문서가 대기열에 쌓이기만 하고 인쇄되지 않으면 일시중지 상태와 Print Spooler를 확인합니다.

  1. 검색창에 프린터 및 스캐너를 입력해 실행합니다.
  2. 드라이버가 일시 중지됨이면 대기열 열기, 프린터 메뉴에서 인쇄 일시 중지 체크를 해제합니다.
  3. 그래도 멈춰 있으면 컴퓨터 관리, 서비스에서 Print Spooler를 중지합니다.
  4. 대기 중인 문서를 지운 뒤 Print Spooler를 다시 시작합니다.

여러 사람이 한 프린터를 쓰는 사무실에서는 누군가 보낸 큰 파일 하나가 대기열을 막아 다른 문서까지 전부 오류 상태로 바뀌는 경우가 잦습니다. 대기열을 비우면 대부분 곧바로 풀립니다.

SPD 삼성 프린터 진단으로 자동 점검

원인을 찾기 어렵다면 삼성전자서비스의 SPD(삼성프린터진단) 프로그램으로 자동 진단을 돌릴 수 있습니다.

  • SPD는 윈도우용 프린터 자가진단 프로그램입니다.
  • 드라이버 오프라인 상태 같은 문제를 찾아 수정을 제안합니다.
  • 다운로드 자료실의 유용한 소프트웨어, PC/프린터 항목에 있습니다.
  1. 설치한 삼성 프린터 진단을 실행하고 프린터 진단을 누릅니다.
  2. 진단할 프린터 모델명을 고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3. 발견된 문제마다 네, 수정하겠습니다를 체크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4. 진단 완료 화면에서 해결된 내용을 확인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SPD로도 오류 상태가 남으면 운영체제에 맞는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 프린터가 켜져 있는데 오프라인으로 떠요.
A. 대기열 열기의 프린터 메뉴에서 오프라인으로 프린터 사용 체크가 걸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체크를 풀면 대부분 온라인으로 바뀝니다.

Q. 무선으로 연결한 삼성 프린터도 같은 방법인가요?
A. 드라이버와 대기열 점검은 같습니다. 다만 공유기가 바뀌었거나 프린터 IP가 달라졌다면 무선 연결을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Q. 모든 방법을 써도 오류 상태가 계속돼요.
A. 삼성전자서비스 원격 상담이나 서비스센터 점검을 받습니다. 에러 램프가 켜져 있다면 하드웨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컴퓨터와 연결된 프린터가 오프라인 표시될 때
삼성전자서비스 프린터 일시중지 상태 확인 및 해제
삼성전자서비스 SPD 오류진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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