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공장초기화 방법, 리커버리 F4 복원 실행

삼성 노트북 공장초기화는 Samsung Recovery 앱이나 부팅 때 누르는 F4 키로 합니다. ARM 모델의 F8 방식과 윈도우 설정 초기화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삼성 노트북 공장초기화 Samsung Recovery로 실행하기

윈도우가 정상으로 켜지는 삼성 노트북이라면 미리 깔린 Samsung Recovery 앱에서 공장초기화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 C 드라이브의 파일과 설치한 프로그램이 모두 지워집니다.
  • 초기화 뒤 윈도우 설정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 노트북은 충전기를 꽂은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삼성전자서비스의 공식 초기화 안내로 이동합니다.

  1. 윈도우 로고 키와 Q를 눌러 검색창에 Samsung Recovery를 입력하고 실행합니다.
  2. PC 초기화를 누릅니다.
  3. 초기화 시작, 확인을 차례로 누릅니다.
  4. 자동으로 다시 시작되면 윈도우 초기 설정을 진행합니다.

중고로 넘기기 전 갤럭시북을 초기화할 때 로컬 계정으로 넘어가려다 막힌 적이 있는데, 공식 안내에도 로컬 계정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미리 챙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부팅이 안 될 때 F4 키로 복원하기

윈도우가 켜지지 않는 삼성 노트북 초기화는 전원을 켜자마자 F4 키로 Samsung Recovery에 들어가서 진행합니다.

  1. 전원을 켜자마자 F4 키를 여러 번 누릅니다.
  2. Samsung Recovery 화면이 뜨면 PC 초기화를 고릅니다.
  3. 초기화 시작을 누르면 복구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F4 키를 늦게 누르면 윈도우 로고로 그냥 넘어가니 전원 버튼을 누른 직후부터 연달아 누르는 것이 요령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복구 파티션이 손상된 경우에는 이 방법이 되지 않아 서비스센터 엔지니어 상담이 필요합니다.

모델별 초기화 키 차이

삼성 노트북 공장초기화 키는 CPU 종류에 따라 달라서, 인텔 모델과 ARM 모델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진입 키진행 화면
인텔 등 일반 모델F4Samsung Recovery, PC 초기화
ARM 모델 NT345XLA, NT340XLA, NT545XLAF8문제 해결, Factory Reset

ARM 모델은 F8 키를 Please wait 문구가 나올 때까지 누른 뒤 문제 해결, Factory Reset을 고릅니다. DOS 창에 Enter YES to proceed가 뜨면 YES를 입력하고, Applying Image가 끝나면 재부팅됩니다. 옛 글에 흔히 섞여 있는 F8 방식은 인텔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설정으로 초기화하는 방법

Samsung Recovery 앱이 없거나 지워졌다면 윈도우 자체 기능으로도 삼성 노트북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11은 설정, 시스템, 복구에서 PC 초기화를 누릅니다.
  • 판매 전이라면 모든 항목 제거를 고릅니다.
  • 초기화 뒤 삼성 드라이버는 업데이트로 다시 설치합니다.

윈도우 설정 초기화는 제조사 프로그램이 일부 빠질 수 있지만 복구 파티션이 없어도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 경우 사양이 낮은 노트북에서 30분 남짓 걸렸고, 사양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 노트북 공장초기화하면 D 드라이브도 지워지나요?
A. 삼성전자서비스 안내는 C 드라이브의 파일과 프로그램이 삭제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파일은 외장 저장장치에 백업합니다.

Q. F4 키를 눌러도 복구 화면이 안 나와요.
A. 복구 파티션이 손상됐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정 초기화를 시도하고, 부팅도 안 되면 서비스센터에 문의합니다.

Q. 초기화 뒤 윈도우 정품 인증은 어떻게 되나요?
A. 출고 때 설치된 윈도우는 보통 인터넷에 연결되면 다시 인증됩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Samsung Recovery PC 초기화 방법(Win 11)
삼성전자서비스 F8 키를 이용한 공장 초기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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