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초기화 오류, 복구 서버 연결 실패 해결 방법

맥북 초기화 오류는 초기화 방법을 바꾸거나 네트워크를 정리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맥북 복구 서버 연결 실패까지 단계별 해결 방법을 살펴봅니다.

맥북 초기화 오류 피하는 초기화 방법 확인하기

맥북 초기화 오류를 줄이는 가장 쉬운 길은 복구 모드 대신 시스템 설정의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쓰는 것입니다.

  • macOS Monterey 12 이후와 Apple Silicon 또는 T2 칩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 운영 체제는 그대로 두고 데이터, 설정, 앱만 지웁니다.
  • 복구 서버에서 macOS를 새로 내려받지 않아 서버 연결 실패가 생기지 않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Apple 공식 맥 초기화 안내로 이동합니다.

  1. Apple 메뉴에서 시스템 설정을 엽니다.
  2. 일반에서 전송 또는 재설정을 누릅니다.
  3.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누르고 맥 로그인 암호를 입력합니다.
  4. Apple 계정 암호를 넣고 지우기를 확정합니다.

중고로 넘길 맥북을 정리할 때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를 지웠다가 재설치 단계에서 몇 번 막힌 뒤로는 이 방법만 씁니다. 재시동 뒤 설정 지원 화면이 나오면 판매용이라면 그대로 전원을 끄면 됩니다.

맥북 복구 서버 연결 실패 대처법

복구 모드에서 macOS를 다시 설치하려면 맥이 인터넷으로 Apple 복구 서버에 접속해야 합니다.

  • Apple은 DHCP를 쓰는 와이파이나 이더넷 연결을 요구합니다.
  • 로그인 페이지가 뜨는 공용 와이파이는 설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 802.1X 보안 네트워크나 PPPoE 직접 연결도 방해 요인입니다.

회사 와이파이에서 계속 실패하던 맥북이 집 공유기 와이파이로 바꾸자 바로 다운로드를 시작한 적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가정용 공유기에 붙이고, 어댑터가 있다면 랜선을 꽂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인텔 맥에서 지구본에 느낌표가 뜨면 인터넷 복구 시동에 실패했다는 뜻이라 네트워크부터 바꿔 봅니다.

맥북 복구 모드 진입 방법

복구 모드 진입 키는 칩 종류에 따라 다르며, 잘못 누르면 일반 부팅으로 넘어갑니다.

구분진입 방법
Apple Silicon 맥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시동 옵션이 뜨면 옵션, 계속
Intel 맥켜자마자 command R을 로고나 지구본이 뜰 때까지 누름
Intel 인터넷 복구option command R 또는 shift option command R

인텔 맥북은 외장 키보드보다 내장 키보드로 눌러야 키가 잘 인식됩니다. 키 조합에 따라 설치되는 macOS 버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동 가능한 설치 USB로 해결하기

복구 서버 연결 실패가 반복되면 다른 맥에서 시동 가능한 macOS 설치 USB를 만들어 설치합니다.

  • Apple 안내 기준 32GB USB면 모든 macOS 설치 프로그램에 충분합니다.
  • 설치 USB는 다른 맥의 터미널 명령으로 만듭니다.
  • 설치 중에도 펌웨어 정보를 받기 위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맥북 초기화 전에 iCloud 로그아웃을 꼭 해야 하나요?
A. 판매나 양도 전이라면 로그아웃해 활성화 잠금을 풀어야 합니다.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쓰면 Apple 서비스에서 함께 로그아웃됩니다.

Q.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메뉴가 없어요.
A. Monterey 이전 버전이거나 T2 칩이 없는 인텔 맥입니다. 이 경우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를 지우고 다시 설치합니다.

Q. 복구 모드에서 설치가 너무 오래 걸려요.
A. macOS를 서버에서 통째로 내려받아 인터넷 속도에 따라 한 시간 넘게 걸릴 수 있습니다. 중간에 끄지 않고 기다립니다.

출처
Apple 지원 Mac을 지우고 초기 설정값으로 재설정하기
Apple 지원 macOS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
Apple 지원 macOS 복구로 시동하는 방법
Apple 지원 시동 가능한 macOS용 설치 프로그램 생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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