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 기본값 복원하는 방법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는 카메라 설정 메뉴와 앱 데이터 삭제 두 가지로 할 수 있고, 갤러리 사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방법별 차이를 살펴봅니다.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하기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는 카메라 앱을 연 상태에서 설정 메뉴 맨 아래 항목으로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 해상도, 화면 비율, 필터 같은 촬영 설정이 처음 값으로 돌아갑니다.
  •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은 그대로 남습니다.
  • 카메라가 켜지지 않는 오류라면 앱 데이터 삭제 방법을 씁니다.
  1. 카메라 앱을 열고 왼쪽 위 톱니바퀴 모양 설정을 누릅니다.
  2. 설정 목록을 맨 아래까지 내립니다.
  3. 설정 초기화를 누르고 한 번 더 초기화를 눌러 확정합니다.

카메라 앱 오류까지 함께 겪고 있다면 아래 버튼으로 삼성전자서비스의 공식 조치 순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친구 폰으로 사진을 찍다가 화면 비율이 16:9로 바뀌어 있거나 필터가 켜진 채 저장되는 일이 잦은데, 갤럭시 카메라 기본값으로 되돌리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카메라 앱 데이터 삭제로 기본값 복원하기

카메라를 실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거나 설정 메뉴까지 들어가지 못하면 앱 데이터를 지워 갤럭시 카메라 기본값으로 되돌립니다.

  1. 휴대폰 설정 앱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누릅니다.
  2. 카메라를 찾아 저장공간으로 들어갑니다.
  3. 데이터 삭제를 누르고 확인합니다.
  4. 휴대폰을 다시 시작한 뒤 카메라를 켭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카메라 앱 데이터를 삭제하면 촬영 설정 값과 설정 내 항목이 모두 초기 설정으로 돌아가고 사진과 동영상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화면이 멈춰 전원 메뉴가 안 뜨면 측면 버튼과 음량 하 버튼을 7초 이상 함께 눌러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초기화 후에도 오류면 삼성 멤버스 진단하기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와 재부팅 뒤에도 같은 오류가 나면 카메라 모듈 이상인지 삼성 멤버스 앱으로 진단해 봅니다.

  1. 삼성 멤버스 앱에서 도움받기를 누릅니다.
  2. 휴대전화 진단 시작하기에서 카메라 항목을 고릅니다.
  3. 진단 결과에 이상이 나오면 서비스센터 점검을 예약합니다.

진단에서 카메라가 정상으로 나오면 소프트웨어 문제일 가능성이 커서 설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최신 버전을 설치해 보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초기화 후 다시 맞출 카메라 설정

갤럭시 카메라 기본값으로 돌아간 뒤에는 자주 쓰는 항목 몇 가지만 다시 맞추면 됩니다.

  • 설정 유지 메뉴에서 마지막으로 쓴 카메라 모드와 필터를 기억할지 고릅니다.
  • 사진 비율은 4:3으로 두면 센서 전체를 써서 찍습니다.
  • QR 코드 스캔 같은 편의 기능 스위치도 초기화 뒤 다시 확인합니다.

4:3 외의 비율은 위아래나 좌우를 잘라 내는 방식이라 인화나 크롭을 생각하면 4:3으로 찍고 나중에 자르는 편이 여유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하면 사진이 지워지나요?
A. 지워지지 않습니다. 카메라 설정 초기화와 앱 데이터 삭제 모두 촬영 설정만 처음으로 돌리고 갤러리의 사진과 동영상은 그대로 둡니다.

Q. 카메라 설정 초기화와 휴대폰 초기화는 다른가요?
A. 다릅니다. 카메라 설정 초기화는 카메라 앱 설정만 되돌리고, 휴대폰 초기화는 기기 전체 데이터를 지웁니다. 카메라 문제는 카메라 초기화부터 합니다.

Q. 초기화했는데도 카메라를 실행할 수 없다고 떠요.
A. 재부팅 뒤 삼성 멤버스 휴대전화 진단으로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진단에서 이상이 나오면 카메라 모듈 문제일 수 있어 서비스센터 점검이 필요합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카메라를 실행할 수 없다고 뜰 때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카메라 QR 코드 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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