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는 카메라 설정 메뉴와 앱 데이터 삭제 두 가지로 할 수 있고, 갤러리 사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방법별 차이를 살펴봅니다.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하기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는 카메라 앱을 연 상태에서 설정 메뉴 맨 아래 항목으로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 해상도, 화면 비율, 필터 같은 촬영 설정이 처음 값으로 돌아갑니다.
-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은 그대로 남습니다.
- 카메라가 켜지지 않는 오류라면 앱 데이터 삭제 방법을 씁니다.
- 카메라 앱을 열고 왼쪽 위 톱니바퀴 모양 설정을 누릅니다.
- 설정 목록을 맨 아래까지 내립니다.
- 설정 초기화를 누르고 한 번 더 초기화를 눌러 확정합니다.
카메라 앱 오류까지 함께 겪고 있다면 아래 버튼으로 삼성전자서비스의 공식 조치 순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친구 폰으로 사진을 찍다가 화면 비율이 16:9로 바뀌어 있거나 필터가 켜진 채 저장되는 일이 잦은데, 갤럭시 카메라 기본값으로 되돌리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카메라 앱 데이터 삭제로 기본값 복원하기
카메라를 실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거나 설정 메뉴까지 들어가지 못하면 앱 데이터를 지워 갤럭시 카메라 기본값으로 되돌립니다.
- 휴대폰 설정 앱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누릅니다.
- 카메라를 찾아 저장공간으로 들어갑니다.
- 데이터 삭제를 누르고 확인합니다.
- 휴대폰을 다시 시작한 뒤 카메라를 켭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카메라 앱 데이터를 삭제하면 촬영 설정 값과 설정 내 항목이 모두 초기 설정으로 돌아가고 사진과 동영상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화면이 멈춰 전원 메뉴가 안 뜨면 측면 버튼과 음량 하 버튼을 7초 이상 함께 눌러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초기화 후에도 오류면 삼성 멤버스 진단하기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와 재부팅 뒤에도 같은 오류가 나면 카메라 모듈 이상인지 삼성 멤버스 앱으로 진단해 봅니다.
- 삼성 멤버스 앱에서 도움받기를 누릅니다.
- 휴대전화 진단 시작하기에서 카메라 항목을 고릅니다.
- 진단 결과에 이상이 나오면 서비스센터 점검을 예약합니다.
진단에서 카메라가 정상으로 나오면 소프트웨어 문제일 가능성이 커서 설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최신 버전을 설치해 보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초기화 후 다시 맞출 카메라 설정
갤럭시 카메라 기본값으로 돌아간 뒤에는 자주 쓰는 항목 몇 가지만 다시 맞추면 됩니다.
- 설정 유지 메뉴에서 마지막으로 쓴 카메라 모드와 필터를 기억할지 고릅니다.
- 사진 비율은 4:3으로 두면 센서 전체를 써서 찍습니다.
- QR 코드 스캔 같은 편의 기능 스위치도 초기화 뒤 다시 확인합니다.
4:3 외의 비율은 위아래나 좌우를 잘라 내는 방식이라 인화나 크롭을 생각하면 4:3으로 찍고 나중에 자르는 편이 여유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갤럭시 카메라 설정 초기화하면 사진이 지워지나요?
A. 지워지지 않습니다. 카메라 설정 초기화와 앱 데이터 삭제 모두 촬영 설정만 처음으로 돌리고 갤러리의 사진과 동영상은 그대로 둡니다.
Q. 카메라 설정 초기화와 휴대폰 초기화는 다른가요?
A. 다릅니다. 카메라 설정 초기화는 카메라 앱 설정만 되돌리고, 휴대폰 초기화는 기기 전체 데이터를 지웁니다. 카메라 문제는 카메라 초기화부터 합니다.
Q. 초기화했는데도 카메라를 실행할 수 없다고 떠요.
A. 재부팅 뒤 삼성 멤버스 휴대전화 진단으로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진단에서 이상이 나오면 카메라 모듈 문제일 수 있어 서비스센터 점검이 필요합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카메라를 실행할 수 없다고 뜰 때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카메라 QR 코드 이용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