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배터리 절약은 절전 모드, 앱 절전 상태, 배터리 보호 세 가지 설정만 잡아도 달라집니다. 삼성 공식 안내 기준 갤럭시 설정 꿀팁을 살펴봅니다.
갤럭시 배터리 절약 설정 확인하기
갤럭시 배터리 절약 설정은 대부분 설정 앱의 배터리 메뉴 안에 모여 있어 한 화면에서 차례로 켜면 됩니다.
- 절전 모드는 사용하지 않는 앱의 데이터 사용과 Always On Display를 제한합니다.
- 백그라운드 사용 제한은 자주 안 쓰는 앱을 절전 또는 초절전 상태로 둡니다.
- 배터리 보호는 충전을 일정 수준에서 멈춰 배터리 수명을 지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삼성전자서비스의 갤럭시 배터리 소모 조치 안내로 이동합니다.
- 설정 앱을 열고 배터리를 누릅니다.
- 절전 모드를 켜고 CPU 속도 제한, 밝기 낮추기, 다크 모드 같은 추가 제한을 고릅니다.
- 설정의 디바이스 케어에서 지금 최적화를 누릅니다.
외근이 많은 날에는 아침부터 절전 모드를 켜 두는데, 다크 모드까지 함께 켜면 저녁까지 충전기를 찾을 일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갤럭시 배터리 절약은 이 세 단계가 기본입니다.
앱 절전 상태로 갤럭시 설정 꿀팁 챙기기
갤럭시 설정 꿀팁 가운데 효과가 큰 것은 자주 안 쓰는 앱을 절전 또는 초절전 상태로 묶어 두는 방법입니다.
- 설정에서 배터리를 누릅니다.
- 백그라운드 사용 제한에서 절전 상태 앱이나 초절전 상태 앱을 고릅니다.
- 더하기 버튼을 누르고 사용 빈도가 낮은 앱을 추가합니다.
절전 상태 앱은 일부 경우에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고, 초절전 상태 앱은 직접 열 때만 실행됩니다. 초절전 상태로 넣은 앱은 알림도 오지 않으니 메신저나 은행 앱은 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앱 하나씩 조절하려면 설정, 애플리케이션, 앱 선택, 배터리에서 제한 없음, 최적화, 제한 가운데 고르면 됩니다.
배터리 보호로 갤럭시 배터리 수명 늘리기
갤럭시 배터리 보호 기능은 오랫동안 100%로 충전된 상태를 막아 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는 것을 늦춰 줍니다.
- 설정, 배터리, 배터리 보호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최적화나 최대로 설정하면 80%까지만 충전될 수 있습니다.
- 충전이 80%에서 멈추는 것은 고장이 아니라 보호 기능이 켜진 상태입니다.
밤새 충전기에 꽂아 두는 습관이 있다면 배터리 보호를 켜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장거리 이동처럼 완충이 필요한 날에만 잠시 끄고 충전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과 선택지는 모델과 One UI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유난히 빨리 닳을 때 점검
갤럭시 배터리 절약 설정을 다 했는데도 급하게 닳는다면 배터리를 많이 쓰는 앱과 배터리 상태를 확인합니다.
- 설정, 배터리, 자세히 보기에서 앱별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 사용하지 않는 Wi-Fi, 블루투스, GPS는 빠른 설정창에서 끕니다.
- 휴대폰을 가끔 다시 시작해 줍니다.
- 삼성 멤버스 앱의 휴대전화 진단에서 배터리 상태를 점검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새 폰은 처음 며칠 동안 백그라운드 최적화가 진행돼 배터리가 조금 빨리 닳을 수 있습니다. 신호가 약한 곳에서도 소모가 커지니 증상이 나타난 장소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갤럭시 절전 모드를 계속 켜 두어도 되나요?
A. 계속 켜 두어도 되지만 Always On Display 등 일부 기능이 꺼지고 CPU 제한을 고르면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Q. 갤럭시 배터리가 80%까지만 충전돼요.
A. 배터리 보호가 최적화나 최대로 설정된 상태입니다. 설정, 배터리, 배터리 보호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Q. 갤럭시 배터리 교체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삼성 멤버스 앱의 휴대전화 진단에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보증기간은 1년입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배터리 소모 조치 방법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배터리 보호 기능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앱별 배터리 최적화